고민상담

왜 취업잘되는 군대에 입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은 취업하기 위해서 취업 잘되는

군에 입대하고 그런다고 해요

학군단쪽으로 가서 군입대하고

난뒤에 복무마치고 장교하고

부사관하고 다니고

산업기능요원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입대하고 나면

복무와 동시에 취업이 된다고 해요

마치고나서도 복무했던데

취업하고 그런다고 해요

아니면은 육군병사로 입대해

현역부사관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입대하고 복무와 동시에

취업하고 그런다고 해요

경력인정 해준다고 해요

왜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런 기술이나 전공없이 병으로 의무복무만 하고 제대하면

    사회에 나와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군대에 가는 김에 기술 부사관으로 군대생활을 하면

    제대후에도 그 전공분야에 취업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 요즘 취업이 잘된다고 해서 특정 군에 입대하는 것만으로 취업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군 복무와 경력·자격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군에서 관련 기술이나 자격증을 취득하고, 복무 중 경력을 인정받는 경우 전역 후 취업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처럼 병역의무와 산업체 근무를 연계하는 제도도 있지만, 이는 일반적인 군 입대와는 다른 병역 형태입니다.

    또한 장교·부사관으로 복무하면 군 경력이 별도의 경력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지만, 복무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취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본인의 전공이나 직무와 군 경력이 얼마나 잘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취업이 잘되는 군대에 가면 복무하면서 취업까지 보장된다”는 이야기는 일부 제도를 과장해서 알려진 경우가 많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