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어떤 처벌이 가능한가요?

질문 그대로 입니다.

막무가내로 상가화장실에서 흡연을 하는 종자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경고글을 게시하였고, 주의까지 주었으나 되려 저에게 폭언을 하며 손님한테 이래도 되냐는 식으로 나오네요.

방법이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가 화장실에서 뻐끔뻐끔 담배 피우는 인간들 보면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지요

    지가 무슨 굴뚝도 아니고 사방에 연기를 뿜는데 똥 누러 갔다가 화생방 훈련 하는 줄 알겟어요

    적반하장으로 소리까지 지르면 아주 몽둥이가 약이예요

    상가가 금연구역이면 10만 원 과태료를 먹일 수 있어요

    보건소나 경찰에 신고하게 흡연 사진이랑 폭언 음성을 꼭 녹음해 두세요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지만 인내심을 갖고 금융치료로 정신 번쩍 차리게 해주는 게 가장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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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 이건 좀 짜증나시겠네요. 특히 경고문까지 붙여놨는데 대놓고 피우고, 말렸더니 폭언까지 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갈 일은 아니에요.

    그치만 흡연자를 직접 상대해서 싸우는 것보다 증거를 남기고 신고하는 게 제일 낫습니다ㅡ

  • 해당 상가나 화장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안전신문고 앱이나 관할 보건소를 통해 흡연 장소, 시각, 사진이나 동영상 등 증거 자료를 첨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싱가화장실이 금연구역이라면 구청, 혹은 보건소에 신고 가능합니다

    직접적으로 대응하지마시고 일단 구청, 보건소에 전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