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한 친구분은 당연히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결혼하고 이혼하는 것보다는 파혼이 좀 더 낫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약인 거 같습니다. 옆에서 보면 안타까워서 뭐라도 해줘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주는 것이 친구분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치유가 되기 마련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파온한 치구한데 무슨 말을 하지 고민이실떄는 그냥 조요히 밥을 사주면서 가만히 계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친구가 말을 먼저 하는 경우에 대답을 이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지인중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냥 밥사주고 할말이 없어서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