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경험이 의사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알수가 없죠 제 지인은 암이었는데 지방대학병원에서 찾지도 못한걸 찝찝해서 서울병원돌고 암을 발견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접근방법도 다르고 치료법이 확실하지 않은 병도 있습니다 거기에 책임을 지냐는 문제도 있죠 과감한 시도를 했다가 병이 악화되면 죄책감과 소송에 휘말릴수도 있으니까요 실수하지 않으면서 경험을 쌓을수 있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애매한 영역들 혈액,혈압관련 성인병 같은것들은 사실 환자의 관리가 중요하죠 식단부터 운동까지 의사가 개입할 방법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부자들은 주치의와 영양사 운동트레이너를 고용해서 관리하죠 모든걸 포함해서 판단하는 통찰력을 실력이라 생각되고 의사마다 실력이 다릅니다 그리고 환자가 지식이 없으면 알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