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를 무조건 빨리 해야 답일까요?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저는 콘텐츠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기획 의도 부터 고객에게 어떤 형태로 보여줄지 명확하게 마케터가 가지고 가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팀장님 께서는 예를들어 블랙프라이데이에 3D컨텐츠를 제작한다면 그냥 외주업체에 맡겨 제작해달라고 하면된다.
라고 하시는데 결국
업체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만들어야할지는 클라이언트 쪽에서 명확해야 원할한 소통과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디밸롭하고 명확하게 해야되는 부분에 있어 팀장님은 시간낭비 혹은 업무가 더디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명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방법과 선배님들의 노하우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일하고있는데요.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상세한 내용을 브리핑하고 조율해 줌으로서 어느정도 놓은 퀄리티의 서로가 원화는 결과를 도출하기에 보다 편하며, 오히려 개발기간이 단축되는 편이지요.
헌데 팀장님처럼 그냥 외주업체에 맡기면된다는 부분은 사실 마음대로 하라 해서 마음대로 했더니 이게 아니라고
수정을 요청하는경우가 굉장히 많았었지요.
솔직히 저는 글쓴이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글쓴이님의 업무를 평가하는 이가 팀장님이라는 문제점이 있지요.
이점에서는 팀장님이 맞든 틀리든 팀장님 말을 따라가는게 옳을듯합니다.
저런 상황에서는 팀장님을 따라야 될 수 바께 없을거 같습니다.
정말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팀장님한테 대화좀 하자고해서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서로 협의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마도 팀장님의 업무 스타일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업무 속도를 좀 높여야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많이 부담이 된다면 두분이서 대화를 나누어 업무 영역을 정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자 입장에서 발빠르게 움직여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이언트쪽과 시행처간에 필요한 핵심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중간확인(체크)을 수시로 하여 해단 컨텐츠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이 중간자역할인데요. 이 중간자 역할하시는 분이 팀장님의 의도를 빨리 파악해서 근접한 결과물이 빨리 나오게 하는것이죠.
즉, 컨텐츠의 핵심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는 팀장님의 의도(어떤 결과물을 원하시는지)를 초반에 정확히 이해하고 클라이언트 쪽에 전달해서 완성도가 떨어저도 일단은 의도한 표현이나 구현이 어느정도 진행됬을 때 중간보고를 한 후에 최종 보완할 사항을 컨펌받고 최종결과물을 완성 해야합니다.
정말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현명하게 업무를 하시려면 우선 팀장님과 협의가 필요한듯해요. 생각을 잘 말씀드리고 어떤 형태로 명확하게 할지가 저는 중요하다. 그래서 시간이조금 더 필요하지만 확실하게 하려고 한다. 이 부분이 통과가 된다면 아무래도 일하시는데 조금 어려움이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