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읽씹이 상대방을 개빡치게 만드네요
안녕하세요
질문내용만 보면 집착하는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읽씹 몇번 당해보면 화가 잔뜩나더라구요
이건 뭐 상대방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뭐 상대방에게 사정이 있어서 답을 몬할수도 있겠죠
그러나 일부러 읽씹 하는게 싫다이말입니다
읽씹의 늪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으며
상대방이 읽씹하지 못하도록
톡을 보낼수 있는 좋은방법은 무엇인가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이게 아무래도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본건 아니다보니 상황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바쁘다보면 어쩌다 한번씩은 그럴수 있다 생각하지만 그게 여러번 계속 반복이 되면 사람인지라 기분 상하긴 하죠..ㅠㅠ
정신없이 바쁘다보면 읽고 답을 못할때가 있어요~ 글쓴님이 기분이 많이 나쁘다면 상대분한테 현재 상황을 간단 하게라도 답을 보내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ᆢ 연애는 서로 맞추어가는 과정인거 같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인거라 ‘답장하게 만드는 것‘은 의미 없습니다
전 그런 사람들은 모두에게 그런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요
저도 답장은 그냥 편할때 합니다 그런 분들한테는~
카톡을 읽고도 답이 없다면 왜 답장이 없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몇번 반복되면 기분도 나쁘셨을텐데요. 질문자님이 직접 얘기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카톡을 읽었으면 답을 꼭 해달라고, 그리고 읽기만 하고 답장이 없으면 기분이 나쁘다고요.
저도 가끔 읽씹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도작인 부분이라기 보다 알림창에 답장을 적어놓고 안 보낸 걸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이 의도적이든 아니든 기분이 나쁘시다면 일단 말을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 분이 저와 비슷한 경우였다면 굉장히 미안해 할 겁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직접 카톡콜을 하거나 전화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대방은 아마도 다른 일로 바쁜 와중에 별로 친하지 않거나 중요한 볼일이 없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기때문입니다...
읽씹한바고 하면 좀 화가 날수도 있겠지요 바빠서 그런가라면 좀 한가해졌을때 톡을 해주면 좋을텐데 그것도아니라면 진지하게 물어보는게 나을거같아요 이유를알면 좀 정리가쉬울듯요
이렇게 화 날 정도로 읽씹을 하는데 자꾸 보내는 질문자님은 어떤분이실까요?
한두번 보내서 읽씹이면 전화를 해보세요
전화 한두번도 안받는다면 이건 바로 손절해야 합니다
서로 연락하기 싫다는 거잖아요
사람의 마지막 자존심을 뭉개는 사람과는 두번다시 상종하지 마셔야 합니다
진짜 공감합니다 그냥 연락하기 싫다고 대놓고 말하던가 그놈에 읽씹하는 인간들은 뇌속에 뭐가 들은걸까요 상종할 가치도 없는 못난 사람들입니다 빠른 손절을 하시는게 귀한 시간낭비 안 하시는겁니다
읽씹하면 정말 기분이 안좋을 분더러 상대방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 같네요
읽씹이 습관인 사람이라면
읽씹하지 못하도록 톡을 보내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아요 ㅠ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 하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저도 제가 보낸 메시지를 상대가 읽고도 아무런 응답이 없다면
화가 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응답할 수 밖에 없는 그런
내용의 톡을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언제 만난다든지
무엇이 필요하다던지 그런 것 말입니다.
읽씹을 당하면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죠.
근데 읽씹이 한두번도 아니라 자주 일어난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가 질문자님을 불편해한다거나
혹은 거리를 두는 것일 확률도 있으니깐요.
만약 직장동료이거나 상사라면
이건 어찌 방법이 없을 듯 해요
그냥 회사가서 말해야 할 것 같고요
읽씹을 하는 사람 자체가 사실 무례한거라
읽씹 자체를 봉쇄하는 문장이나 톡의 조건같은건
사실 딱히 이렇다하고 말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문장을 잘 구성해서 읽씹을 방지하지 못한 작성자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전적으로 상대방이 무례한 경우라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 생각하시고
거리 일정이상 두시고 지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버릇없는거 맞죠 기분 잘 풀리셨음 좋겠습니다 작성자님 잘못도 아닌걸요
한번만 그런거라면 몰라도 여러번 그러는 거라면 정말 짜증날거 같습니다 그런데 읽씹하지 말라고 하면 서로
싸움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저런 이상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말아야죠 읽씹하지 못하도록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 또한 없고요 그냥 질문식으로 메시지를 보내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읽씹 당하면 진짜 기분 나쁘죠. 처음엔 그냥 바쁜가보다 하다가도 반복되면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자존심도 상하고요. 저도 예전에 그런 상황 겪었을 때 괜히 혼자 감정 소비만 하게 되더라고요. 상대방이 일부러 그러는 건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까 더 답답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너무 감정 실지 말고, 연락이 잘 통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톡 보낼 땐 질문형으로 끝내거나, 상대가 관심 가질만한 얘기를 꺼내면 답장이 올 확률이 조금은 높아지는 것 같긴 합니다.
그 글의 내용도 중요하겠죠
쓰잘데기 없는 것을 보냈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나와 얼마나 친한지도 모르는데
굳이 답장을 해야 될 의무를 느끼지 못하는 분도 계실 거라고 봅니다 다
만약 그 사람과 어느 정도의 관계가 있고 친하고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면
그것은 서로 간 풀어 가야 될 문제입니다
예컨대 나는 그 사람을 굉장히 친하다고 생각해서
사소한것까지 묻는 질문을 했는데
상대방은 부담스러워서 답장을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깊게 생각하시고
남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도 가지는게 본인에게도 좋습니다
또
그 사람이 정말로 나에게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고 읽씹하고 함부로 대한다면 그 사람과 멀어지면 그만이잖아요
그렇죠 누구든 기분더럽습니다 상대방은 지는 별거아니란듯이 행동하지만 그럴떈 저처럼하세요 그냥 연락하지말고잇다가 상대방이 어느순간 한번은 무조건 연락이오게되있어요 그냥 그떄 똑같이해주세요
연락을 할 때 질문형으로 연락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주말에는 뭐했어?’,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 있어?’, ‘어떤 영화 좋아해?’와 같이 질문형으로 연락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 답장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씹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습관을 바꾸는 것보다 나의 마음가짐을 편안히 하는게 더 쉽고 빠르기 때문에 카톡에 집착하지 않도록 다른 흥미거리를 만드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인데요 저도 친구라든지 회사 사람들한테 카톡 보내면 한 번씩 일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다시는 카톡 먼저 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엄청 기분 나쁜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죠
솔직히 카톡이나 문자 같은 거 하다 보면 그렇게 하는 사람들 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심리 자체를 이해를 못 하며 당하는 사람은 진짜 기분 나쁘고 하루 종일 화가 많이 나는 거 같아요 솔직히 손절할 사람은 그냥 손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나는 신경 써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상대가 읽지 않으면 기분이 매우 안 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가 나를 무시하는 태도로 읽씹 한다고 생각들면 손절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시지 보내고 난 뒤 상대가 읽씹하는 경우 별도 읽씹하지 못하도록 보내는 좋은 방법은 아예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카톡은 두줄 정도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으니 자극적인 문구로 시작하면 호기심에 볼 수도 있기는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읽씹을 하면 그사람은 질문자님을 하대하게 생각하거나 아니면 별거 아니거나 바쁘거나 한거라서 그냥 질문자님께서 그분가 멀어지거나 대충 읽던지 말던지 하고 넘어가시면 돼요 오히려 읽게 만드려는게 집착인거라서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읽씹의 늪에서 벗어나긴 힘듭니다 그사람이 그냥 내 마음에 관심이 없어야 하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되죠 그리고 읽씹 을 못하게 하려면 폭탄 같은거 하루종일 보내야 하는데
내가 먼저 지칩니다 그냥 관계를 끊으세요 그런사람과는 관계 안하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이미 전셋집이 있고 살림도 준비되어 있다면 결혼 준비는 훨씬 수월해요. 예식장, 사진, 혼수, 상견례 정도만 잘 맞추면 되니까요. 다만 양가 의견 차이나 일정 조율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대화를 자주 나누는 게 중요해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