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때 풍성했던 명절이 그립네요. 요즘은 그냥 쉬는날
혼차 산지 오래되서 명절이 그립고 요즘은 그냥 쉬는날 정도로 여겨집니다. 다시 풍성해지고 싶기도 하구요. 어릴땐 진짜 사람들엄청났었는데 그런걸 이겨낼 명절때 할만한 활동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요새는. 상막해진거같습니다
아마도 예전처럼. 그런시대는 영원히
않올겁니다
문제는. 앞으로. 나라살림도. 힘들어질까
걱정이됩니다
그러면. 직장문제 경제문제. 이러다보면
모두 지갑을 닫고. 힘들어지는. 살림이 지속되니
어찌. 예전같이. 흥이 날까요
모든것이. 지금 이런시대에 잘적응하는것이 옳은것같습니다
확실히 과거에는 명절이라고 친척분들도 많이 모이고 풍성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쉬는날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럴때 윷놀이와 같은 놀이를 하면 과거 생각도 나더군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 될거 같네요. 예전의 향수가 저도 그립습니다만 시대가 변하고 있으니 이에대해 적응을 하도록 노력해야될거 같네요. 그리고 명절때 만이라도 가족들과 다같이 모이도록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저희도 명절에는 정말 풍성했는데 이제 어르신들도 안계시니 점점 그냥 쉬는날이 되고 있어요. 명절엔 제대로 된 휴식을 즐겨보세요. 영화도 보시고 책도 읽고요!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명절이 예전같이 북적대는 분위기도 아니고 또 예전에 하듯 가족끼리 노래하고 게임하고 이런 문화도 많이 사라져서 아쉽네요.가족 단체로 영화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