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년 영국에서 윌리엄 부스가 설립한 개신교 기반 사회복주구호 단체라고 하고, "Soap, Soup, Salvation" (씻기고, 먹이고, 구원한다)라는 가치로 활동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활동하며, 빈곤층·재난 피해자·노인·아동·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세군 사관 조셉 맥피(Joseph McFee)가 처음 시작하였고,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 명동에서 처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