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공무원을 상대로 하는 악성 민원이 늘어나고 있는 걸까요?
최근 악성 민원 때문에 공무원 직업을 그만두는 사례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악성 민원들이 과거에는 없었는지, 과거에 비해 현재에 더 늘어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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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악성 민원 때문에 공무원 직업을 그만두는 사례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악성 민원들이 과거에는 없었는지, 과거에 비해 현재에 더 늘어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감정노동이 증가고 있는 만큼 악성 민원 또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악성 민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폭행, 욕설 등을 동반한 악성 민원은 2019년 3만 8,054건에서 22년 41만 559건까지 증가하고 있습니다
네. 민원을 담당하는 직업은 언제나 괴로운 것 같습니다. 공무원뿐 아니라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업종은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저는 노동청을 자주 방문하는데, 근로감독관도 민원인을 상대하는 힘든 일을 합니다. 종종 안타까운 사고 사례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