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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들어본 말인데 궁금해서요.
근육량이 적은 사람보다는 근육량이 많은 사람이 술을 더 많이 잘 마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도 음주량과 근육량의 관계가 어느정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여자보다 남자가 술이 더 센 이유는 물론 간에서 알콜분해효소가 많이 나오는 것도 있고 특히 남자의 경우 여자보다 근육량이 많아서 술을 더 잘 분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숙취해소도 빠르고 술도 더 잘 마시게 된다고 합니다.
남자가 보통 여자보다 2.5배 정도 술분해 능력이 좋다고 합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술도 세고 당뇨나 여러가지 질환에 방어적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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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빠른잠자리63
근육량이 많으면 술을 조금 더 잘 마실 수 있어요. 알코올이 근육에 흡수되기 때문이에요. 근육이 많으면 알코올이 퍼질 공간이 더 넓어져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천천히 올라가요. 그래서 같은 양을 마셔도 덜 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이건 단순히 '잘 마신다'는 것뿐이에요. 실제로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근육이 많다고 해서 술을 더 많이 마셔도 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근육은 술과 관련이 없습니다.
주량에 핵심은 간의 해독기능에 있습니다.
술이 1차로 분해될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이 되는데 이 물질을 해독하는 간의 능력이 얼마나 좋냐에 주량이 정해집니다.
간의 해독능력은 단련이 불가능한 사항이라 주량은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것입니다.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근육이랑 주량이랑은 상관이없습니다
오히려 근육이 많은 사람은
술이 근육을 분해하기때문에
기피하는 현상이 높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제가 느끼기엔 근육량과는 상관이없고 운동을하면서 좋아지는 체력덕분이라 생각이됩니다
근육많아도 술못마시는분들 많아용..
긍정적인나비꽃
근육량이랑 음주량은 아무 상관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술을 잘마시는 사람들은 유전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고
근육량이랑은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