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근육은 딱히 연관이 없다고 봅니다. 다만 신체가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는 해독능력이 빠릅니다. 아마 그런 점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체 크기로 주량을 정할 수는 없어요 운동선수라도 술 마시는 선수들도 굉장히 많으므로 단순히 근육량으로 술과 인과관계를 정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숙취제거면에서는 분명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근육이 많으면 신체대사량이 증가하고 알코올을 처리하는 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로인해 알코올을 더 빨리 처리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는 개인적인 생리학적 차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아무리 많아도 반잔 먹으면 뻗어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