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제가 좀 않좋은 경험이 있거든요. (2025년도 11월달인가 10월달인가? 그럴꺼에요)

어 이거 제가 말이 좀 안돼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제가 주말토요일날 낮에 교회에 가서 청소하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요. 묵묵부답으로 걸어가고있었거든요. 저랑 일면식도 없는 아이가 저 처다보더니 막 무섭다는 말을 한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화내지않고 그저 앞에만 보고 지나가는 일반 시민이었는데 그 꼬마가 그렇게 말했었어요. 그거 애기엄마랑 아주머니 3명도 있었거든요. 근데 애기엄마가 피하지않고 당당하게 처다보지마 이런말을 그꼬마편에 서서 말을 했다는거에요. 저를 그냥 범죄자취급한거나 마찬가지인지 좀 알고싶네요.

그 꼬마가 사람한테 애초애 무섭다고 말을 함부로 꺼낸것부터 잘못됐다고 보고있거든요. 제가 전 그냥 앞에만 보고 지나간것 뿐이었거든요. 아주머니 3명은 방관한거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은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경향이 있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겁니다.

    생각한것을 말해야 하는지 말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으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생각하는 대로 이야기하는것일 뿐,

    그 아이와 함께 있던 아이엄마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했을뿐, 질문자님을 범죄자취급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관자는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방관자취급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