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가 위로해 줬는데 괜히 남편 때문에 욕하고 화가나는 친구가 미워해서 절교했고 인연을 끊었나요?

"친구가 힘들었을 때 편들어 주고 도와줬는데 괜히 예민하고 화가 나고 그러면 미워하고 절교하고 그랬어요?" 제일 화가 난 경우에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가 위로하고 도와주고 그랬는데 괜히 남편편 들어주고 남편 욕하는게 화가 났다고 뭐라 그러니까 그 부분이 싫어서 미워하고 절교하고 그랬어요? 또 다른 경우에는 '너 그냥 남편하고 이혼해' 이렇게 말하면 친구가 그 부분을 화가나면 미워하고 절교하고 그랬어요?(욕하고 그랬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업보는 나에게서 나온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남을 탓하거나 비교하는 등의 행위는 독이 됩니다.

    집안일을 남에게 말하는 것은 위로는 받을수 있으나 누워서 침뱉기가 됩니다

  • 아고 좋은 의도였는데 기분이 나쁘고 그러실 수 있다고 보여지세요.

    서로 솔직하게 대화해보고 잘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각자 사정이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