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응시자가 많다는 뉴스 때문에 더 부담을 느끼는 것 같네요^^ !!하지만 숫자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남들과 비교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내일 차분히 쏟아내는 일이니까요~
6모는 결과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내 약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질 듯요...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해 왔으니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밤은 너무 늦게까지 무리하지 말고
따뜻하게 푹 자면서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해 보세요~ 스스로를 믿고 차분하게 실력 발휘하고 오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