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8년생인데요..

내일 6모가 온다는 소식에 벌써 몸이 떨립니다 ㄷㄷ 이번에 재수생 9만 7천명이라는데 저 진짜 잘하고 싶거든요 할 수 있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수생 응시자가 많다는 뉴스 때문에 더 부담을 느끼는 것 같네요^^ !!하지만 숫자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남들과 비교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내일 차분히 쏟아내는 일이니까요~

    6모는 결과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내 약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질 듯요...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해 왔으니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밤은 너무 늦게까지 무리하지 말고

    따뜻하게 푹 자면서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해 보세요~ 스스로를 믿고 차분하게 실력 발휘하고 오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