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음이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60대 여성입니다 가족이 없이 혼자사는데 이제까지 씩씩하게 잘 살아왔는데 요즘 왠지 모르게 왼롭고 불안한 마음이 계속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씩씩하게 살아오셨다면 지금의 상횡은 다소 불안하게 느끼실 수 있답니다. 감기처럼 일시적인 것일수도 있습니다. 제 지인은 행정복지센터에 나가거 사군자랑 켈리그래피도 배우고 맨발걷기도 히면서 밖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더군요. 그러면서 때로는 입속에 곰팡이 피는것 같다(말 할 상대가 없다는 표현)면서 같이 밥 먹자고 전화를 하곤 한답니다. 생각에 매이지 말고 취미생활이라던가 아니면 친구를 만나든지 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교회에 다녀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너무 바빠서 외로울 틈이 없어요.
세월이 나를 자꾸만 뒤돌아보게 한다죠! 말동무도 필요하고, 의지할 사람도 필요한거죠. 때문에 남녀가 함께 사는거겠죠. 외로움이 깊으면 우운해지기도 하답니다. 좋은사람 만나보셔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아닐까요? 앞으로도 혼자 살아가는 것에 대한 불안 일수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시던지 행정복지센테 등 문화생활을 경험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새로운 사람도 만나시면 외루움이 줄어들고 불안감도 줄어 들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한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지금까지
앞만보고 살아왔거든요
그러나 문득 살아온뒤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60대가 되면 몸도
기운이 조금씩 빠지는것
같고 생각도 많아집니다
지금까지 잘 살아 온것처럼
앞으로 살면 됩니다
일단 맘에 맞는 친구와
주말에 만나 커피한잔
하면서 바람만 쐬도
기분이 좋아질것 같네요
기분이 좋아지면 불안감도
줄어 듭니다
마음이 불안한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혼자 사는 삶은 때때로 외롭고 힘들 수 있죠
이럴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산책이나 독서 친구들과의 소통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전문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답니다
최근에 걱정 할 만한 일이 있으셨나요?
가족이 옆에 있어도 거짓말 같지만
외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불안한 마음 친구나 지인들 만나서 맛있는 식사 한끼 하시면서 수다 떨어보세요.
가끔은 별 주제없이 이야기 나누다 보면 원일모를 불안감이 좀 덜어지기도 하더라고요.지금까지 잘해오셨던 내공 다시 한번 발휘해 보시죠.화이팅!!!
어른분들이 잔소리처럼 말하긴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결혼을 하라는 소리가 빈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 지인들을 자주 만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질문해주신 마음이 불안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60대라는 나이에 들어서면
아무 이유 없이도 불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는 바람이라도 쐬주시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외롭고 불안한 마음도 건강해야 느낄수 있는감정이에요~ 아프면 진짜 외로울 틈도ㅠ없거든요 ~
우선 골고루 잘먹고 햇빛보고
운동 잘 하세요!!
어느 정신과의사샘이 말하길 ~그리고 컬투쇼를 보면 웃음치료 된다고 하셨어요~!!^^
우울증에 도움되는 식품을 찾아 드시는것 추천 드려요
(뇌신경 전달물질 세로토닉)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