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광덕 박사입니다.
저도 환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한 실천보다 꾸준히 실천할수 있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처럼 일회용품을 줄이고 비닐을 깨끗이 씻어 재사용하며, 세제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실천입니다.
여기에 저는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살이 찔수 있음 ㅠㅠ),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뽑아 대기전력을 줄이며, 텀블러나 장바구니는 새로 사기보다 하나를 오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진짜 옷을 최소한으로 사고 있습니다. 옷도 어마어마한 폐기물이고, 미세플라스틱도 상상못할 만큼 발생시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