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 신랑 군대이야기 들어보면 틀린말은 아닌것 같아요.
실제로 제 신랑은 많이 예전군번이기는 한데 신교대 동기중에 당시 사령관급 장성의 딸의 아들이 있었다고해요.
그러니까 장성의 손자라고 하면 맞겠네요.
그동기와 같은소대에 배정받았다는데 덕분에 다른소대들보다 조금이나마 편한부분이있었다고해요.
그리고 수료후에 다른동기들은 버스타고 자대이동하는데 그친구만 해당 배치부대 중대장이 자가용으로 데리러 아니 모시러 와서 갔다고하더라고요.
백일휴가?이것도 혼자 9박10일이상 받았다하고 말이죠.
그밖에 들리는 소문으로 보직들도 편한곳으로 받았다고하는데 실제로 친인척 또는 아버지 친구가 군 고위간부다하면 끝빨이 장난아니라고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