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밥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 신호가 올까요?

진짜 이게 습관이 된 건지, 아니면 제 뱃속이 안 좋아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밥을 먹고 한 5분? 정도 있으면 바로 화장실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뭔가 좀 일상생활 할 때도 불편한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과민성대장증후군: 식사 직후 대변 신호가 오는 경험이 매일, 하루에도 여러번 반복이 된다고 하시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이 과민해져서 복통, 복부 팽만감,설사 및 변비 등 증상이 유발이 되는 만성질환이라고 하는데요 평소에 맵고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피해주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염증성장질환: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게 되는 질환을 의미하게 되며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등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복통, 설사, 혈변, 체중감소 등 증상이 수개월 동안 나타나게되며 약물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로할수 잇는 질환으로 유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정음식 성분에 예민하신 경우: 식후 바로 대변 신호가 오는게 일시적이라고 하시면 그날 먹은 음식에 본인이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성분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우유를 마셨을때나 글루텐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밀가루 음식을 섭취했을때 등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여러 원인과 질환을 의심해 보실수 잇는 만큼 이러한 증상들이 지속이 되신다고 하시면 정밀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찾아 관리를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우리 몸은 입부터 대장까지 다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면 바로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습관이 다르고 식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닐 수 있습니다.

    장이 건강한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설사가 아닌 정상변을 보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본인만의 습관이 되신 것 같습니다. 아마 밥이 들어가면 자동으로 화장실을 가게끔 뭔가 학습화가 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고기같은 것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 가는 사람을 종종 보았는데요

    본인에게 좀 안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밥먹고 바로 화장실 가는 습관은 사실 좋지는 않다고 봅니다

    장이 그만큼 안 좋고 민감하다는 뜻이거든요

    화장실은 무조건 아침에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식사를 하면 소화 과정이 활발해지면서 장 운동이 활발해집니다. 이에 따라 위와 장 사이의 신경 신호가 강해지고, 결과적으로 배변 욕구가 빨리 느껴지게 되는 것이죠.특히 아침 식사 후에는 이런 경향이 더 뚜렷한데, 이는 밤 동안 장이 쉬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또한 개인차에 따라서도 식후 배변 욕구가 빨리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소화 기능이나 장 운동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해지죠.

  • 저도 작성자 님과 같습니다. 꽤 오래 서 병원을 가봤는데, 크게 이상은 없었습니다. 저 또한 뭔가를 먹고 나면 항상 바로 화장실을 가게 됩니다ㅠ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밥을 먹고 바로 화장실 신호가 오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

    주로 위0대장 반사 라는 생리적 반응 때문인데,

    음식이 위에 들어오면 대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변의를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 질문하신 밥을 드시면 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라서 조심스럽지만

    이런 경우 과민성 대장을 의심해보고 내과 등에 방문해 보실 것을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