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기 침독&태열 관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7개월 아이 침을 너무 흘려서 입주변도 빨갛게 올라오고 갑자기 더워져서인지 등에도 오돌토돌 빨간 땀띠가 올라왔어요!
시원하게 수딩젤도 발라보고 비판텐도 발라봤는데 딱히 차도는 없는것 같아요ㅜㅜ
침독&땀띠 완화에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기의 침독과 태열은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침으로 인한 피부 자극이 심할 때는 입 주변을 자주 촉촉한 가제로 닦아주고, 물기가 남지 않도록 부드럽게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기성이 좋은 옷을 입히고, 땀띠가 생긴 등은 시원한 환경을 유지하며 자주 피부를 환기시켜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딩젤이나 비판텐을 사용할 때는 자극이 적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너무 자주 바르기보다는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도 권해 드립니다. 아기의 피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관찰하며 청결과 건조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면 침독과 땀띠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침독. 태열관리는
소아과의 내원하여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연고처방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의 태열관리는
아기의 체온이 전반적으로 높아서 생기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고, 얇은 옷을 입히고, 얇은 이불을 덮어주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아기의 침독은 아기 수건으로 가벼히 톡톡 두드리듯 닦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침은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눌러 말린 뒤 보습제나 바세린으로 보호막을 만들어 주세요. 실내 온도는 20-22도로 유지하고 땀은 바로 씻어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심해지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7개월 아기는 침과 땀으로 피부 장벽이 쉽게 자극받으므로 가자으 중요한 것은 자주 닦기보다 부드럽게 톡톡 닦고 완전히 말린 뒤 보호마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침독 부위에는 수딩젤보다 보습력이 높은 연고나 크림을 얇게 여러번 덧발라 피부를 차단해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땀띠는 실내 온도를 22~24도 정도로 유지하ㅗ 땀을 흘리면 미온수로 가볍게 씻긴 뒤 통풍이 잘 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붉음이 심해지거나 진물이 나면 2차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침독은 자주 닦아주는 것보다는 부드럽게 톡톡 말려주고, 보습막을 만들어서 보호해 주는 게 핵심입니다.
물수건 대신에 마른 거즈로 가볍게 눌러서 닦아 주시고, 순한 보습제나 연고를 얇게 여러 번 발라서 피부를 코팅해 주세요.
땀띠는 덥고 습해서 생기므로, 실내 온도를 22도 전후로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땀을 흘리면 바로 씻기거나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구어서 완전히 말려 주세요. 수딩젤은 일시적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는 있어도 보습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진물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