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뿌리는 파스의 효과 괜찮나요??
붙이는 파스는 사용해봤는데 운동 선수 보면 다 뿌려서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효과가 좋아서 사용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뿌리는 파스도 효과가 나쁘지 않지만 운동선수들이 뿌리는것이 파스일수도 있고 쿨링일수도 있습니다. 근육을 심하게 썼을때 가장 먼저 필요한것이 아이싱이라서요. 근육의 온도를 낮춰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 차가운 쿨링 스프레이를 뿌릴수도 있고 파스를 뿌릴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티푸라민 파스가 젤 좋더라구요. 냄새도 심하지 않아 강추합니다.
안녕하세요. 마니아입니다.
뿌리는 파스(스프레이형)와 붙이는 파스(패치형)는 외부적용제로 통증, 근육통, 염증 등의 완화를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각각의 제형과 사용법에 따라 효과와 편의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뿌리는 파스(스프레이형)의 특징:
1. 빠른 흡수: 스프레이 형태로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며, 일반적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편리한 사용: 원하는 부위에 쉽게 뿌릴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크림이나 겔 제형보다 손이 덜 더러워집니다.
3. 무릎, 팔꿈치 등 관절 부위에 적합: 유연한 부위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어 관절 통증에 효과적입니다.
붙이는 파스(패치형)의 특징:
1. 지속적인 효과: 패치가 닿은 부위에 지속적으로 약물이 흡수되므로, 오랜 시간 동안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약물 농도 조절: 패치의 크기를 조절하여 적용 부위의 약물 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사용이 간편하고 청결: 패치를 붙이는 것이 간편하며, 사용 후 손을 씻을 필요가 없습니다.
뿌리는 파스와 붙이는 파스 모두 효과가 있지만, 개인의 통증 상태, 피부 타입, 사용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고, 피부 상태와 호환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솔직히 파스의 효과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단지 뿌리는 파스의 경우 단시간에 해당 부위에 도포할 수 있기 때문에 스포츠에서 많이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붙이는 파스의 경우 파스로 뜯어야 되고 부위에 따라 옷을 벗거나 들추거나 해서 붙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간 소모가 되기 때문에 뿌리는 파스를 쓰는겁니다
물론 뿌리는 방식이다 보니 더 넓은 부위까지 도포가 가능한 장점도 있고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효과가 더 좋은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