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오르고 경기 안 좋을 때 회사 야근수당 주는 경우 가급적 하는게 나은가요?

우리나라 산업은 주로 수출 위주로 이루어져있고 주로 제조업 같은 경우 경기에 따라 야근이나 주말 특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가 오르고 경기 안 좋은 경우 물론 개인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야근수당 챙겨주는 경우 가급적 야근하고 추가 수당 받는게 나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야근수당을 주면 저는 일을할것같습니다.무임금도 아니고 수당을주면 해야죠.가득이나 물가가 많이 올라 돈도 부족한데 한푼이라도 벌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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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현재 경제적인 여건이 좋지 않고 퇴근을 한 뒤에 특별히 할 일이 없다면 야근이 있다면 하는 편입니다 일이 있을 때 하고 벌수 있을 때 벌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수당을 주는 일이 있다면 특별한 스케줄이 있지 않다면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1. 야근특근 수당을 포기할 정도로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신다면 그 수당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2.예를 들면 사랑하는 가족과의 보내는 시간, 좋아하는 취미생활 즐기는 시간 등 이 있겠죠.

    3. 가치있는 시간을 보낼 자신이 없으시다면 단연 수당을 챙겨야 한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이렇게 힘든시기에는 최대한 많이 벌어놓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최대한 벌어놓고 나중에 또 어떤 위기가 올 지 모르니까 대비해놓는거죠.

  • 요즘과 같이 유가 상승과 고환율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야근 수당의 기회가 있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최대한 많이 하고 이후 환율이 떨어지고 물가가 내리면 여행을 다니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