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외상으로 인해 재활 치료 중인 상태시라면 몸의 기동성이 다치기 전에 비하여 현저히 저하되신 상태일 것입니다. 위장관계는 운동성이 떨어지게 되면 소화능력도 떨어지며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음식을 먹게 되면 볼록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최대한 재활치료에 집중하시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배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이기도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외상이 있다고 해도 배가 볼록 나오는 것과는 큰 관련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위장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에 명치가 볼록하게 나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된다고 느끼게 되지요. 가급적 소식이나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줄여보시고, 그래도 불편하시다면 위장약을 추가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