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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들어가기 어려운 경찰이 되고 나서도 제버릇 개 못주고

남들이 들어가기 어려운 경찰이 되고 나서도 제버릇 개 못주던 경찰관이

경찰관 된지 3년만에 짤리고 구속되었습니다.

과거 경찰되기 전에도 딮페이크 성착취물 등 제작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용서 되었는데,

경찰되고 나서도 제 버릇 개 못주고 결국 도 그짓을하다가 걸려들었네요.

참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타고난 인성은 고칠 수 없나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주석 변호사입니다.

    경찰공무원은 경력 특채채용이 아닌 이상 공채(공개적인 채용시험)를 통해 선발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 사람의 인생전반을 살펴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법적 결격사유가 없는 한 인사권자는 공채시험에 합격한 자를 임의로 불합격처리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나마 말씀하신 것처럼 교화되지 못하고 제 버릇 개못주는 성격(?)이 경찰관이 되어서도 발현되어 결국 조기에 적발되었고 이를 통해 경찰공무원에서 퇴출할 수 있게 된 부분은 사회적으로도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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