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행중 중간에 가족 탑승은 흔한일 인가요?

제가 가끔씩 너무 힘들때

택시를 타거든요.

원래는 버스 타려다가

오늘은 너무 더워서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택시를 탔어요.

30초 만에 가까운곳에

잡혀서 금방 타고가서

좋았는데 중간에

기사님이 중간에 누구 좀

태우고 간다.라고해서

당황스러워서

예.괜찮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탑승객이 다른 탑승객인줄

알았는데 그 탑승객이 기사님 부인이였음.

원래 이런일이 흔히있는일

인가요?

운행중에 승객이 있을때는

가족을 태우지 않는게

예의가 아닌가요?

제가 더워서 예민하게 받아들인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운 거까지는 괜찮은데 태우러 간다고 작성자님이 가는 길에서 돌아서 가는 거면 문제 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요금이 문제가 되죠. 하지만 기사님이 먼저 의견을 물어봐서 네라고 대답해서 뭐라고는 못할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가 택시를 하셨었어요. 안 된다고 하면 알았다고 하시고 마니깐 안 되면 안 된다고 해도 된대요.

  • 택시를 운행하면서

    이미 손님이 타고 있는 데

    목적지에 가는 도중에

    택시기사님의 가족을 태우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는 사례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