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국내를 가야할까? 좀 더 투자를 해서 해외를 가야할까?

항공 유류세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전쟁전망큼의 항공료는 아닌거 같네요..! 무난하게 국내가 좋을까요? 해외가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국내여행 볼만한게 많다 생각해요~ 저도 사실 국내여행파라 추천하고 있고요~경상도 거제에 매미성 그리고 현지 맛집도 은근 많아요 사람들도 친절하고요~ 그리고 꼭 거제 아니라도 다양한 국내여행 경상도 여행도 넘 다양하고 느끼는게 많을꺼에요~ 저는 꼭 경상도 여행 해보시고 힐링하구 하루를 시작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좋은 저녁 되세요~ 제가 생각난건 거제 뿐이라 ㅋㅋ 다양한 여행지 많이 둘러보고 결정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뜻깊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용~

  • 국내 혹은 해외여행 두고 고민을 하려는것만으로도 꽤나 행복하다고 보여지네요.

    취향을 잘 살펴보시면 국내든 해외든 만족스러운

    여행되실거라 생각됩니다.

  • 유류할증료는 최근 확실히 내려가는 추세입니다. 국내 항공사도 7월 발권분부터 유류할증료를 크게 인하하면서 여행객 부담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

    koreajoongangdaily +1

    다만 항공권 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바로 돌아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유류할증료 외에도 좌석 공급, 환율, 여행 수요, 항공사 운임 정책 등이 함께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내려가도 항공권은 천천히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Reuters +1

    그래서 현재 기준으로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국내 여행이 여전히 부담이 적습니다.

    해외라면 일본, 대만, 베트남 등 단거리 노선은 유류할증료 인하 효과를 비교적 체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럽·미주 같은 장거리 노선은 유류할증료가 내려가도 전체 항공권 가격이 아직 높은 편인 경우가 많습니다. �

    koreajoongangdaily +1

    결국 여행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면 지금은 국내나 가까운 해외가 가장 만족도가 높은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을이나 비수기(9~11월)에는 해외 항공권이 더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조금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