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싫지만 취업걱정없는일 /너무좋아하지만 취업걱정이 있는일

취업에 허덕이는 지금시대에 어떤게 더 풍요로운 삶일까요? 지금 현 시대에 이유가 있어 쉬거나 뭔가를 준비를 하는사람이 많죠..

너무 힘들고 싫어하지만 취업걱정이 덜한 직장을 가는게 좋을까요, 쭉 좋아하던일인데 취업걱정이 좀 되기도하고 여러길을 모색하고, 리스크가 있음에도 우직하게 나아가는 그런 일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잘 풀리고 잘될거라는 생각에 선택을 그렇게 했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 돈이나 환경에 찌들어서 그런지

    후회가 될때도 있어요..

    전 멀리 보고 안전한 취업이 잘되는 쪽으로 선택할 듯 합니다

  • 저는 불안정한 삶에서 오는 자괴감과 우울감이 꽤 크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주머니에 여유가 없으면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난처해지는 상황이 많잖아요

    그래서 힘들고 싫더라도 일단 자리를 잡고, 내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경험을 늘렸으면 해요.

    원하는 분야로 도약할 수 있게 같이 병행하면서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물론 초반에는 익숙해지느라 힘들겠지만요)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처럼 취업 시장이 각박할 때일수록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게되면 오히려 다른 기회가 사라질 같더라구요.

    그래서 하고 싶은 분야의 취업 준비 기간을 명확히 정해두고 그 안에 쇼부를 못본다면 일단 다른 분야로 먼저 취업하고 병행하는 길을 추천드립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이런 고민까지 하게 되신 거겠죠. 많이 지치시겠지만 응원합니다!

  •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저라면 취업걱정이 있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할 거 같습니다.

    취없걱정 없는 싫은 일을 하게되면 적응하기도 어렵고 그 안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무시할 수 없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