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윈도우 재설치 시 정품 인증키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제가 온라인으로 노트북 씽크패드 t490을 중고 리퍼로 구매 했고 리눅스 깔아보고 싶은데요.

나중에 다시 윈도우를 설치 할 시 노트북 메인보드에 영구적으로 윈도우 정품 키? 라이센스?가 저장되어 있어서 한참 후에 윈도우 재설치해도 자동으로 정품 인증이 되서 따로 할 필요가 없다는 글을 봤는데 확실한건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트북을 초기화하거나 윈도우를 다시 설치할 때는 먼저 현재 정품 인증 상태와 라이선스 종류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에서 시스템 정보나 정품 인증 메뉴를 보면 디지털 라이선스인지 제품 키 방식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노트북에 같은 버전의 윈도우를 재설치하는 경우라면 설치 과정에서 제품 키 입력을 건너뛰어도 인터넷 연결 후 자동으로 인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Home과 Pro처럼 에디션이 달라지면 기존 라이선스와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현재 에디션을 그대로 선택해야 합니다. 중요한 파일은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에 먼저 백업하고, 별도로 구매한 키라면 구매 내역도 보관해 두세요. 메인보드 교체처럼 하드웨어가 크게 바뀐 경우에는 자동 인증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네 확실합니다.

    차피 메인보드에 정품 인증정보가 저장되어있는 이상 그게 지워질 일은 없습니다.

    특히나 해당 노트북에 이미 윈도우가 설치된 상황이었다면 말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렇게 사용하고 일부러 로컬 계정으로 만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