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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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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니는 학교 근무지에, 자신의 자녀가 학생으로 있으면 불편한점이 있나요!

자신의 근무처에 아이가 다니게 되면, 사실상 엄마의 입장이 되기도 하고 교직원의 입장이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아무래도 뒷말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성적에 관해서는요.

    그리고 아무도 모른다고 해도, 학교내에 떠도는 소문에 상당히 민감해지게 됩니다.

  • 현재는 부모가다니는곳에 자녀가함께 다닐수

    없는것으로 알고있어요.좋은점은 좀더

    보호받고 심리적안정을 느낄수있지만 단점

    으로 아이에 사회생활에 있어 독립적이지못하고 부모개입이 많아 의존할가능성이커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자신이 다니는 학교 근무지에 글쓴이의 자녀가 학교를 다니게 된다면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은 자신의 자녀를 좀 더 가까운 데서 볼 수 있으며 또 등록금 할인 같은 제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자녀가 불편해할수도 있어서 좀 사이가 멀어질 확률도 있어 보입니다.

  • 자신의 근무처에 자녀가 학생으로 있으면 장점으로는 아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관심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자녀가 힘든 일이 있거나 아플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등하교 시간이 겹치기 때문에 방과 후 돌봄 등의 조율이 상대적으로 용이해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으며 아이도 부모가 한 공간에 있으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학교생활을 합니다. 단점으로는 해당 자녀 반 담임과 안좋은 일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고 특히 다른 학부모들이 혹시나 특혜를 주는지 신뢰가 떨어질 수 있고 교직원으로 아이에게 과도한 개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할 분리 노력, 공정한 평가 유지, 아이의 입장을 존중한다면 장, 단점을 충분히 잘 활용해서 서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학교 근무지에 자녀가 다니면 일단 친근감이 생기고 빠른 소통이 가능해요.

    하지만 동시에 교직원과 부모로서 역할이 겹쳐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어요.

    장점은 학교 소식을 빠르게 알 수 있고 자녀 관리가 편하다는 거고,

    단점은 공정성 문제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균형 잡는 게 중요하겠어요.

  • 현재 상피제도로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는 2020년 교육행정직 공무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립학교나 농어촌 지역은 여전히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장점이라면 출퇴근 등하교를 같이 할 수 있고 학교 생활에 더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겠지만 단점으로는 자녀의 성적이 좋다면 의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죠

  • 일단같이다니면좋기는하겟지만 서로눈치도보이고타인이보는관점이 낙하산이라고볼수도잇기때문에 부득이한경우외엔 따로 다니는게좋지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