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려한염소41
다른부서로 쫓겨난 직장선배, 도와줘야할까요?
같은 부서에 있던 남자선배가 원치않는 다른 부서로 쫓겨나듯 옮겨갔습니다. 사유는 같은 부서 내 여직원들과 사이가 안좋다는 거였는데요. (성희롱, 갑질 등등 없음, 남자 선배 말투가 딱딱하긴하지만 문제될건 전혀 없어요) 회사 측에서는 문제발생되는거 싫어서 남자직원 1명을 옮긴건데요. 어떻게 보면 다수를 차지하는 여직원들이 쫓아낸거처럼 보이기도 해요.
남자선배가 원래부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먄 그냥 모른 척 해야 할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렇게 구설수가 있어서 타부서로 쫓겨난 직장 선배를 잘못 돕게 되면
그래서 돕는 것이 외부로 알려지게 되면
질문해주신 분에 대한 평판이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도우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부 인사방침에 의해 정식으로 발령난거라면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 이동난 선배가 직장내 괴롭힘(왕따 등)에 의해 간거라면 선배가 직접 나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조직은 다수를 위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에 특별한 증거가 없다면 선배나 후배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네요
질문자님 내용을 보니 그 부서에 다수가 여자이고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 한분과 사이가 안좋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남자분이 다른 부서로 가게 되었다면 저는 여자이지만 너무 부당하네요 질문자님께서 슬기롭게 도와줄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시어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선배의 이동에 정당사유없이 변경되었다면 당연히 좋은쪽으로 도와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자지만 남자라서 편같은걸 드는게아니라 억울하자나요
누구나 당할수 있는 문제이고 내가 당한다생각하면 누군가 도와주면 감사하겠죠...
언제든지 힘이되어 줄수 있는 그런 글쓴이분이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다른부서로 쫒겨난 직장선배를 도와주셔야 될것같습니다.이건 직장선배 뿐만아니라 나중에 님한테도 저럴수있기때문에 문제있는사람을 이동시키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또한 그 선배 팔자일거에요!
그렇게 아무 잘못 안해도 '갈구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아무 잘못 안해도 '갈굼 당하는'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물어보지도 않고 도와주는건 하면 안돼요!
선배 내가 도와줘볼까?
도와준다면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어?
하고 의사를 물어봐야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도와줘야지
아니면 더 한 피해를 끼칠 수가 있어요
왜 말도 없이 도와줬냐 하고 미움 받을거고
원래 그럼 팔자인 사람은 ㅋㅋㅋ
익숙해요
아휴 또 이렇구나.. 여기서도 변하지 않네 에휴 하면서
도와줘바짜 관성에 의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항상 물어보세요 당사자에게!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세요ㆍ그부서에서 평판이 좋은 선배 같으면 도와줄수도 있는데 평판이 좋지않은 분위기이니까 도와주면 뒷말이 많을것 같으니 그냥 지나 가면 좋을듯 합니다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성희롱도 없고 갑질도 없는데.. 부서를 그냥 옮긴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회사인지 잘모르겠지만.. 감사제도가 있는 큰 회사라면 정식적으로 감사까지 받을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고.. 다행히 질문지님처람 상식적인 판단을 하시는 분이 계시니.. 선배를 도와주는 것이 아닌 대의를 위해 용감한 행동과 결단을 하셔야하겠습니다!!!
부서에서 쫒겨났으면 그만한이유와사유가잇을듯하네요. .도와준다고해서 돌릴수잇는일이 아닐듯싶네요. ..이유가잇으니 그런거같네요.
그냥모른척하시고 친하시다면 밖에서만나시는방안밖에없는듯합니다. ..
다른부서로 간 선배 사정이 어떤지 몰라도 회사에서 나간거 아니니까 그 부서에서도 똑같이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 선배가 문제 아닐까요
아님 잘 적응할수도 있고요
그냥 질문자님은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마음은 따뜻하나 인사이동으로 조치된 거니까 방법이 없지요. 기기가셔서 오히려 좋으실수도 있어요. 여직원들이 그렇게 해버리면 답도 없습니다. 너무 힘드실 듯 하네요. 마음만 알아주시면 됩니다.
그런 구설수가 있어 다른팀으로 옮긴 직원을 어떻게구할수있을시 몰겠지만 좋은의도가 나중에는 본인에게 약점이될수있습니다
도와주는것보다 그사람의 진실을 알아주는것몬으로도 도움이될듯합니다
걱정이 되겠지만 일딴 그냥 지켜보는게 맞습니다. 잘못하면 본인도 휘쓸려 갈 수 있어요. 여자분들로 인해 타 부서 발령이 날 정도면 주의해야 합니다. 그 선배분과 친한 거 알면 안 좋게 볼 수도 있어요.
이 상황에서는 먼저 남자 선배의 복귀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부서 이동이 회사 내부의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였고, 성희롱이나 갑질 같은 문제가 없었다면,
선배가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것도 회사의 정책이나 상황에 따라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선배의 복귀를 통해 부서 내 분위기를 개선하거나, 선배의 경력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동시에, 회사의 방침이나 부서 내 분위기,
그리고 다른 직원들의 의견도 고려해야 하니,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만약 선배의 복귀가 부서 내 갈등을 더 키우거나,
다른 직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면,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이런 경우에는, 회사의 인사 담당자나 상사와 상담해서,
선배의 복귀 가능성과 그에 따른 영향을 함께 논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 같아요.
그리고, 선배를 도와주는 것과 동시에,
부서 내 분위기와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는 균형 잡힌 접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부서로 쫓겨난 이유가 여직원들과 사이가 안좋아 다른 부서로 옮겨다면 그부서에서 근무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다시 복귀 할려면 여직원들과 화해등 문제 해결이 잘되면 그때 다시 복귀문제를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본인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은 그 선배의 관한 일의 개입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일은 자기 스스로 해결 하도록 하게 두십시오.
일이 잘못 되어지면 본인만 더 안 좋은 상황으로 엮이게 되고, 본인의 대한 이미지는 실추 되어 본인의
회사생활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마음이 좀 복잡하셨을 것 같아요. 선배가 억울하게 느낄 수도 있고, 본인이 보기엔 문제가 없었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다만 조직 내에서 갈등이 생기면 회사는 보통 조용히 정리하려는 쪽으로 움직이니까, 복귀를 추진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본인이 직접 나서면 괜히 본인까지 불편해질 수 있어요. 선배가 정말 힘들어한다면 조용히 응원해주거나, 새 부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일 수도 있어요. 때로는 직접적인 개입보다 옆에서 지지해주는 게 더 큰 힘이 되기도 하니까요.
인사이동에 대한 권한이나 결정권이 없는 경우 실제 도움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여직원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다른 부서로 발령 난 경우 직장내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알아보고 노동부 통해 해결하는게 가장 빠르고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만 노동부 접근하는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나서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이미 그 부서는 다수를 차지하는 여직원들이 권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남자선배 도와줬다가 질문자님도 보복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나서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본인의 시간이나 감정을 소모해도 되는가?
나섰을 때 확실하게 동조해 줄 파띠원은 몇이나 있는가?
다수에 의해 쫓겨난 듯한 모양새라면 그 다수와 싸울 각오는 되어있는가?
이 모든 걸 고려해서 그럴만한 명분과 가치와 희망이 있다면 움직여 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