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전 싱글인데 노년에 부모님도 친척들도 안계시면 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노년을 보니 이웃사촌끼리 어울리고 그러던데요. 산에 가는것도 좋은 방법일지 굼금하네요. 연금받으면서 텃밭도 가꾸고 그럼 행복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년에는 자연 속에서 산책하거나 텃밭 가꾸기를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는 것도 좋아요.

    이웃과 교류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면 행복감이 높아질 거예요.

    연금으로 생활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의미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싱글 아니라 가족이 있더라도 노년에 대한 걱정은 누구나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단지 미래이기에 어떤 상황이 올지 몰라서 불안한 감정이 생기기 때문으로 질문처럼 산에 가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며 연금 받으며 텃밭 가꾸는 것도 노년에 좋은 삶을 보내는 것입니다. 자전거 타는 것도 평소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들을 보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이기 때문에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선 싱글이면 노후의 자금은 어느정도 확보하신것 같은데요 사실 오즘은 백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선 주변에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특히 노후에

    친한 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외롭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연금을 받으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 노년에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산책이나 등산처럼 몸을 움직이는 활동은 체력 유지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텃밭 가꾸기는 성취감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이웃과의 교류나 취미 모임도 외로움 예방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