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 성향이나 본성은 약자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는데 맞는가요? 속일 수도 있는가요?

우리사회는 여러 사람과 만남 가지며 살아가고 오래 유지하는 경우 상대 진심 알고 싶은 경우가 있고 특히나 연인은 더 중요 할수도 있습니다. 사람 본성은 약자 대하는 태도에서 어느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속이려고 하면 절대 모르는 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속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ㅜ 주변에 여러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지켜본 결과. 제가 느끼기에 엄청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배척해서라도 뭐든지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의 이러한 이기적인 성향을 인지하는 사람들은 이 친구와 엄청 가까워지는것은 꺼려합니다. 그치만 이 친구는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자기가 평가를 받아야하는 자리가 생기면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갈아끼워 보이기식 연출을 잘하더라구요. 이게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자기 PR을 하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은 거짓된 행동을 잘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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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데 가식은 티가 나게 되있어요 저 사람이 진짜로 교양이 있는 사람인지 착한 사람인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지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티가 나게 되있습니다 가식이라면요 그런데 이런걸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은 그 가식에 속아서 결혼 까지 하게 되고 결혼하면 실체가 드러나니까 후회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사람은 눈치가 빨라야 됩니다.

  • 오히려. 약자들 한테 더. 겸손하고 배려 하고. 이해 해야 하지 않나요?? 약자던 강자던. 어떤 이율 배반 적인 행위를 했거나 사회 규범 의식을. 저해 하는. 행동이나. 도덕 윤리 의식이 결여된. 사람에겐. 가차없는. 개인. 성향이. 나오는. 게. 당연. 한 것. 아닌가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느정도 맞는거 같다고 생각됩니다! 주변봤을때 약자에게 잘 하는 사람들은 인성도 좋고 괜찮은 사람들이였던 경우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