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ㅜ 주변에 여러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지켜본 결과. 제가 느끼기에 엄청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배척해서라도 뭐든지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의 이러한 이기적인 성향을 인지하는 사람들은 이 친구와 엄청 가까워지는것은 꺼려합니다. 그치만 이 친구는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자기가 평가를 받아야하는 자리가 생기면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갈아끼워 보이기식 연출을 잘하더라구요. 이게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자기 PR을 하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은 거짓된 행동을 잘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약자들 한테 더. 겸손하고 배려 하고. 이해 해야 하지 않나요?? 약자던 강자던. 어떤 이율 배반 적인 행위를 했거나 사회 규범 의식을. 저해 하는. 행동이나. 도덕 윤리 의식이 결여된. 사람에겐. 가차없는. 개인. 성향이. 나오는. 게. 당연. 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