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가 자꾸 횡령하는데 보고만 있어도 될까요?

회사대표랑은 친인척사이고 대표밑에서 근무하는데

업체와 짜고 거래명세서로 장난쳐서 횡령하는데..

보고만 있어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대표의 친인척 이고 또 나랑 상관 없는 사람이 횡령을 하건 멀 하건 신경 쓰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어차피 그 사람이 사고를 쳐도 그 사람이 잘못 하는 것 이니까요. 어쩌면 대표가 시켜서 하는 짓 일수도 있으니 그냥 모른 척 하는 것이 상책 입니다.

  • 회사 동료가 회사 돈을 횡령하는 것을

    확신하실 수 있고 관련 증거가 있다면

    회사 감사부서 등에 보고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알면서도 보고하지 않았다고 덤태기 당할 수도 있어요.

  • 이러한 것은 신고를 해야합니다. 다만 증거가 있는 것과 단순히 신고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회사대표가 이를 어떻게 인식할지 등이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회사 내에서 사람들의 눈초리나 차별이나 모멸감 등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직장이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러한 부분은 신고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망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 회사 동료와 직접적인 일처리를 같이 하시나요.

    거래명세서로 장난치는 부분이 본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신가요.

    분명히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일인데 대표님은 모르시나요.

    대표님께 얘길한 걸 친인척 동료가 알게 되면 입장이 너무 난처해 지실 것 같아서요.

    아니면 간접적으로 대표님이 자연스럽게 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위의 상사분은 안계시나요.

    상사분이 계시면 그분도 알 수 있을것 같은데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본인 난감하지 않게 대표님께 알려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거래명세서를 조작해 횡령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며, 알고도 방관하면 상황에 따라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친인척 관계라 더욱 고민되겠지만,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 본인 보호가 우선입니다. 관련 자료를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법률 상담이나 내부 신고 가능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에는 감사 등을 요청해야 하는데, 회사 대표가 끼어 있다면 난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끼는 게 아니라면 일단은 물러나서 바라보고, 확실히 신원이 보장이 되는 외부 감사 등을 요청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