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택배를 보냈는데 미회수가 됐다고 하네요?
거의 두달전에 신발을 구매했는데 신발이 너무 커서 다른 사이즈로 교환비도 지불하고 교환을 했어요
같은 날짜에 커서 못신는 택배는 가져가고 교환온물건을 받아서 아 맞교환 너무좋다~ 이러고 잘신고 지냈는데 갑자기 어제 저녁에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 회수가 안됐다하시길래 전 그날 맞교환을 받았다고 했고 전 항상 모든 물건을 살때 언제사고 언제 가져갔는지 다 적어놓는 사람이거든요? 확인해보니 다 적어놨고 동생이랑 그날 택배관련 문자를 다 했더라고요 근데 이 택배사가 항상 문제가 많은데 원래 배송완료 했다는 문자라던가 회수증을 종이나 알림으로 전혀 주지않고 그냥 가셔서 고객센터에서 회수증 물어보시는데 받은적이 없으니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그 날이후로 1-2주안에 연락을 줘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두달 가까이되서 미회수됐다고 하는데 마치 제가 안준사람처럼 저렇게 물어보시면 전 어떡하라는걸까요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택배사가 회수증을 제대로 제골하지 않아 혼란이 생긴 경우 고객센터에 문자 내역과 기록을 근거로 상황을 명확히 설명하세요.
가능하면 사진, 문자, 대화 내용 등 증거를 정리해 요구하시소 필요 시 소비자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통 회수 문제는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니 늦은 연략에 대해서도 문제 제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