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시 전세자금대출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세로 살고있는 집이 26년 2월 23일에 만기이고,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을 이용중입니다.
제가 청년안심주택에 당첨이 되어서 입주(25년 12월 1일)를 하고싶어서 보증금이 필요한데,
이사자금대출이나 중복으로 대출을 받는 방법 없을까요?
입주일 전까지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져서 보증금을 받을수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였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사시 전제사금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계약이 끝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청년안심주택에 입주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입주를 하기 전까지 시간이 있다면 이는 세입자를 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입자를 구하여서 전세자금을 받아서 이를 대출 상환에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세입자를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면 이는 이자금의 납부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는 대출을 받음으로써 납부해야할 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모네타를 통해서 은행의 이자율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세대출 중복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기존 대출 상환의 입주일 이전에 완료되며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보증금 반환이 지연된다면 이사자금 대출이나 중도금 브릿지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두 개의 전세자금대출을 동시에 받는 것은 불가하기 때문에 현재 전세 세입자가 빨리 구해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먼저, 현재 집주인과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해서 보증금 반환 시점을 최대한 앞당기거나 이사 날짜에 맞춰 보증금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하고, 만약 일정이 맞지 않아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하다면 금리가 높겠지만 단기 신용 대출을 고려하고 빠르게 상환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청년안심주택 입주일을 조금이라도 조정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