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분가해 살때 명절에 시댁과 친정 중 먼저 가는가요?

결혼해서 분가해 살때 명절에 시댁과 친정 중 먼저 가는가요?

저의 경우는 시댁과 친정 중 사전에 스케줄을 파악한 후 결정하는데요

어떤 집은 무조건 시댁만 주장한다고도 하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어떤 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댁과 친정을 찾는 순서는 그 집의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의 집 같은 경우는 시댁이라고 할 본가가 바로 옆이라서 본가를 자연스럽게 먼저 찾고 그리고 처가로 가거든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요즘 세상이라면 번갈아가자고 합의를 봐도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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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처음에는 시댁 먼저 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에 따라 친정 먼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네요~ 부모님께 잘 설명해 드려서 이해 하는쪽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시댁으로 했다가 다음 명절은 반대로 가보자 이렇게 하는쪽으로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 그건 거리보고 결정하는거같습니다.

    요즈음에는 시댁 먼저 친정먼저 이런 개념도 많이 사라진거같더라구요.

    그냥 가고싶을때 마음가는데 먼저 가면 되는거같아요.

  • 요즘은 꼭 시댁을 먼저 가야 한다기보다 양가 일정과 이동거리, 부모님 상황 등을 고려해서 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쪽만 고집하기보다 명절마다 번갈아 가거나 양가와 미리 상의해서 서로 서운하지 않게 조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근데 사실 스케줄 파악하고 가는게 좋긴 한데요

    대부분은 약간 아직도 시댁을 먼저 가는게 맞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는 곳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