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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분가해 살때 명절에 시댁과 친정 중 먼저 가는가요?
저의 경우는 시댁과 친정 중 사전에 스케줄을 파악한 후 결정하는데요
어떤 집은 무조건 시댁만 주장한다고도 하더라고요여러분들은 어떤 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글스
시댁과 친정을 찾는 순서는 그 집의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의 집 같은 경우는 시댁이라고 할 본가가 바로 옆이라서 본가를 자연스럽게 먼저 찾고 그리고 처가로 가거든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요즘 세상이라면 번갈아가자고 합의를 봐도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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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파카203
저도 처음에는 시댁 먼저 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에 따라 친정 먼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네요~ 부모님께 잘 설명해 드려서 이해 하는쪽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시댁으로 했다가 다음 명절은 반대로 가보자 이렇게 하는쪽으로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느긋한돌고래111
그건 거리보고 결정하는거같습니다.
요즈음에는 시댁 먼저 친정먼저 이런 개념도 많이 사라진거같더라구요.
그냥 가고싶을때 마음가는데 먼저 가면 되는거같아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은 꼭 시댁을 먼저 가야 한다기보다 양가 일정과 이동거리, 부모님 상황 등을 고려해서 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쪽만 고집하기보다 명절마다 번갈아 가거나 양가와 미리 상의해서 서로 서운하지 않게 조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낭만가득한옹이
근데 사실 스케줄 파악하고 가는게 좋긴 한데요
대부분은 약간 아직도 시댁을 먼저 가는게 맞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는 곳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