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딸기러버
책 관심사 존중 받을 수 있을까요? ㅜㅜ
제가 피폐하거나 역겨운 책들을 좋아하게 됐어요 제가 집에서, 학교에서, 서점에서, 읽고 있는데 약간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안좋게 보일까봐 걱정돼요.. 혹시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이 뭐 어때요~ 그냥 혼자 보는건데
남에게 해를 끼치진 않는 한 괜찮을것 같아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요! 독서하시는 모습이 멋지네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뭐든지 남에게 피해만 가지 않는다면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책 읽는거 역시 피해가지 않는 취미니까 눈치보지 마시고 마음것 즐기세요! 정 그렇다면 북 커버를 만들거나 사시는게 훨신 편할거에요.
저도 책 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같은 작품들도 범죄, 스릴러, 미스테리 이런 장르만 보거든요,, 다른 장르엔 흥미가 아예 없숩니다,, 근데 뭐 각자의 취향일 뿐인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한다거나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제 기준 오히려 더 무례하고 이상하다 생각해요. 너무 눈치 보시지 않으셨음 좋겠어요ㅜㅜ 그래도 정 눈치 보인다 하시면 요즘 많은 분들이 책 읽으실 때 겉 표지 안 보이게 북 커버 씌우고 독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북커버를 구매해서 씌우고 독서를 하시는 건 어떠실까요? 다른 사람들이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몰랐으면 해서 북커버를 많이들 사용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조심스레 추천드려 봅니당,,ㅎㅎ
피폐한 책을 좋아하면 어떻습니까
제 주변에도 피폐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오없으세요
그리고 다들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관심사들은 다 하나씩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남의 시선이 극도로 신경쓰이신다면 북커버를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저도 그런 책들을 좋아해요
처음에는 저도 남들에게 말하기 조금 꺼려져서 북커버를 많이 활용했답니다
요즘엔 관심사를 공유하는 친구들이 생겨서 그 친구들하고만 편하게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저도 그런류 좋아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거죵~ 누군가에게 강요하거나 피해끼치지 않는이상 자신감을 가져요! 전 당당하게 서점에서 읽기도 해요 독서를 하는 모습부터 남이 뭐라 할 수 없다..
다양한 형태로 지식과 지혜그리거 이야기는 전해저내려오고 있어요. 하지만 주류적인 것만이 읽히고 전해져 내려온다면 후대에는 결코 전해지지 않을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의 취향이 그런 소수가 사라지는 것을 막아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의 취향에 자신을 가지세요!
취향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네요
괜히 이런저런 말 나오고 귀찮게 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타인이 있는 곳에서는 독서를 조심하시고 밖에서 읽을 때는 북커버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장르에 따른 선호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기 때문에 존중받아 마땅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다소 꺼려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약간은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기도 하고 그 부분에 대해 질문자님이 우려하고 계신다면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굳이 읽기보다 혼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에서 읽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책이든, 영상이든, 사진이든, 뭐든 전부 자신의 자유입니다.
내가 이상한 것을 본다고 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아요. 그러니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라면, 나 스스로가 무언갈 하는 행위는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눈치 보지 마세요
자유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보는건 법을 막고있지도 않고 권리보장도 되는거죠 개인의 자유이며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눈치가 보인다면 e북을 이용하는방법이 좋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니 절대 주눅 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쪼끔 그렇긴 한데 그래도 공공장소에서만 안 보시면 되죠
집에서 혼자 읽으세요~^^ 그러면 아무도 이상하게 보거나 시비 안 걸 거 같습니다 ^^ 취향존중해드릴듯
물론 책으로만 읽으시고 이상한 행동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필수~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저도 판타지몰을 좋아하는데, 눈치보이는거 신경 안 쓰셔도 되요.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 것이고, 그걸 보고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