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출세한우동
- 문학학문Q. 독해력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연대생은 자신은 고3 모고를 문학,비문학으로 하루에 각각 1개씩 분석하면서 풀었더니 늘었다고 고3 굳어 마더텅을 사라고 했어요국어 선생님께서는 현재 고1이니 “2026 리얼 오리지널 전국연합 학력 가 3개년 고1 국어 입 시플라이 483628“을 사라고 하셨는데 뭘 사는 게 더 나은 가요?
- 문학학문Q. 사람들이 발음을 틀리게 발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표준 발음법상 ‘빚을‘은 [비즐] '빚이'는 [비지], '젖이'는 [저지] '꽃을'은 [꼬츨]로 발음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일상 대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즐’을 [비슬/비츨] ,빚이를 [비시/비치],‘젖이’를 [저시], ‘꽃을’을 [꼬슬] 처럼 발음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여기에 음운론적인 원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사람들은 모국어를 두고 외래어 및 외국어를 사용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사용 예시로는 수업시간 중 선생님들께서는 의사소통 대신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십니다이는 편리를 위해 사용한다고 보기엔 의사소통 보다 커뮤니케이션이 한 음절 더 많습니다제 생각에는 영어를 사용함으로서 질 높은 어휘를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이끌려는 심리로 보이는데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문학학문Q. 사람들은 대체 가능한 말을 두고 외래어 및 외국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사용 예시로는 학교에서 학생들은 안녕이라는 말 대신 하이를 쓰고 카톡에서는 ㅎㅇ를 주로 사용합니다제 생각에 안녕에 들어가는 ㅕ가 음성 모음이고 하이의 ㅏ는 양성 모음이라서 어감상으로 안녕을 쓰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안녕 보다는 하이가 발음하기가 더 편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잘 가 또한 빠이빠이나 ㅂㅇ 라고 합니다수업시간 중 선생님들께서는 의사소통 대신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십니다이렇게 모국어를 두고 외래어나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에서 작용하는 어감이 관여하는 지가 궁금합니다
- 문학학문Q. 외국어와 외래어의 차이가 무엇인가요?일상에서 쓰는 버스,택시, 커피 등 많은 외래어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보면 외국어인 bus, texi, coffee로 볼 수 있습니다.이 두 단어의 차이가 무엇이며 시나몬이라는 외래어를 계피 대신 사용하는 모국어 보다 외래어나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무슨 이유가 있으며 이가 양성 모음과 음성 모음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같은 반 남자애가 계속 눈에 밟히는데 호감과 사랑의 중간정도 같아요좋아한다기에는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호감이라기에는 호감 보다는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커요근데 만약에 좋아하는 감정이 커져서 연애를 하게 된다면 학업에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 좋아하는 감정을 없애려고 하는데 이게 지혜롭고 합리적인 선택인 걸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국어교육과인데 생명과학이랑 엮어서 어떻게 세특을 채울 수 있나요?이번에 통과1에 나오는 생명과학 관련 보고서를 작성해서 세특을 채워야하는데 국어랑 과학은 연결점이 안보여서 어떤 주제로 써야할 지 고민이라서요학원선생님께서는 과학이랑 국어랑 연계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입시 사정관이 보기에 억지로 껴 넣은 듯한 괴리감이 들 수 있으니 있는 그대로 쓰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쓰면 과학교육과랑 연결점이 있는 거지 국어교육과랑 연결점이 안보이는 것 같아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로를 선생님으로 하는 게 괜찮을까요?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걸 좋아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지향하기에 교사라는 진로를 선택했습니다.하지만 현재 출생율 저하로 학교에 아이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줄어든 만큼 학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더 강해져서 학교 선생님들이 자기만큼 자식을 챙겨주길 바라기에 민원을 다량으로 하십니다근데 자신의 아이의 생기부를 고쳐달라는 요구나 지신의 아이는 왕의 핏줄이니 왕처럼 모셔달라 같은 다량의 수용하기 어려운 민원들로 인한 항의들을 대처할 생각들을 하니 앞길이 막막하더라고요이로인해 수학 수업 같은 경우는 칠판에 문제를 적고 서로 나와서 풀 던 참여형 수업이 선생님께서 수업만 듣는 수업으로 바뀌었고, 자는 학생들은 깨울 시 아이가 저녁 늦게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조는 거니 깨우지 말라는 민원으로 인해 퍼 수업시간에 한 반에 거의 반이 졸고 있습니다그리고 반 학생중에 수업시간에 성적인 단어를 외친다던가 선생님에게 욕을 하는 봤고, 교권이 이정도로 추락한 게 실감이 나더라고요또한 운동회 한번 하면 학폭 신고가 4개정도 생기고, 체험학습 가서 학생들이 다치면 전적으로 교사책임이기에 요즘 수학여행도 안갑니다참고로 전 초,중,고 다니는 동안 수학여행 한번을 못갔습니다또한 뉴스에서도 이러한 항의들로 인한 피해가 많은데 진로를 교사로 정하는 게 옳을 지 걱정이 됩니다현재 넷플릭스 ”참교육“을 참고하여 교권을 지켜주는 교권보호국을 창설 제안이 나왔다고 하긴 했는데 역할을 제대로 할 지도 의문입니다현재 학부모들의 항의가 무엇이 되었든 사과하고 학교의 명예를 위해 덮으려고 하는데 그걸 막기위해 창설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창설을 하더라도 학부모 민원에 응답을 드리기 힘든 사항들은 앞으로 어떻게 수용 및 해결할 것이며, 학부모들의 반발들은 어떨 지 걱정됩니다이러한 상황속에서 교사를 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를 해야하는데 몸이 안따라와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그동안 공부는 그냥 누가 시켜서 수동적으로 공부해서 그런 지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없어요그냥 누가 시켜서, 그렇다고 안하자니 다들 하니까 안할 수가 없어요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들은 뼈저리게 알고 있어도 실천으로 가는 게 잘 안돼요그래서 공부의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 건가 해서 여러 대학교 대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지, 어떻게 해야 공부를 하는 지 등을 물어보았지만 실천이 안되니 나아지지가 않아요국어 1등급 받았을 땐 무척이나 좋았지만 그게 지속적인 공부에 대한 열정까지 가지가 않아요어떻게 해야 남들처럼 죽기 살기로 공부할까요실천을 하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줘요..
- 물리학문Q. 양자역학에서 나오는 관측자 현상이 무엇인가요?네이버에서는 ‘관찰자 효과는 관찰(측정) 행위가 관찰 대상의 상태나 결과에 영향을 미쳐, 원래의 상태가 달라지거나 해석이 왜곡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돼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