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고 남은 알배추가 있습니다. 배추전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배추전 부칠 때 바삭하게 하는 요령이 있나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배추전을 한 번도 먹지 않다가 시집에 와서 보니 배추전을 부쳐서 먹더라구요.

처음에는 배추가 무슨 맛으로 전을 부치나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달큰하고 맛있더라구요.

그뒤로 배추가 있으면 간식으로 배추전을 부쳐서 먹습니다. 그런데 바삭하게 부쳐지지가 않더라구요.

비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추전을 부칠때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튀김가루와 찬물을 이용해서 반죽을 해주세요. 이때 반죽은 약간 묽게 해주셔야 합니다.너무 되작하면 배추에 반죽이 너무 많이 묻어 바삭함이 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눈꽃튀김 튀길때 반죽 농도 정도 되면 배추전을 바삭하게 드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