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기 배추로 겉절이하는법 알려주세요

한번 해봤는데 소금에 절이는게 잘못됐는지 숨이 죽지도 않고 맛도 쓰더라구요. 조금에 절이는 방법과 배추가 쓴 이유?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추가 나쁜게 아닐까요,

    배추도 잘골라야 해요,

    겉절이는 한 두시간 절이면 되요,

    배추를 먹기 좋게 자른 후 소금을 뿌려요,

    일반 김장김치는 4등분하지만요,

    겉절이는 처음부터 먹기좋게 자른 후 소금에 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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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사는 배추는 배추가 달고 단단한데 생배추 맛이 쓰다면 배추가 문제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절였을 때 쓴맛이 난다면 소금이 간수가 덜 빠져서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배추 자체가 쓰면 아무리 양념을 잘해도 맛이 나지 않습니다. 소금이 문제라면 간수빠진 포슬포슬한 소금으로 절여보세요. 속배추는 연하기 때문에 소금을 팬에 덖어서 습기를 제거하면 쓴맛이 날아가니 1시간 정도 절이고 씻어서 충분히 물을 빼줘야 합니다.

  •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할때는

    소금에 절이는 방법과 그냥 절이지 않고겉절이로 무치는방법 2가지 입니다

    겉저리할때는 봄동겉저리와

    똑같이 하면 됩니다

    먹기직전에 버무리면 되거든요 알배기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손질후 양념해서 무치면 되는데요 양념은 큰볼에 멸치액젓반컵 종이컵기준 물반컵

    마늘 고추가루 고추장1스푼설탕 대파 참깨 참기름

    적당량을 넣고 버무리다 싱거우면 간장 조금 넣으세요

  • 알배기 배추 겉절이는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요. 배추 한 포기랑 쪽파 한 줌 정도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거든요.

    ​우선 배추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떼어낸 다음, 칼로 툭툭 치듯이 비스듬하게 잘라주세요.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30분에서 40분 정도 절여주면 됩니다. 이때 물을 살짝 뿌려주면 소금이 더 잘 녹아서 골고루 절여져요. 줄기 부분이 부드럽게 꺾일 정도가 되면 다 된 건데, 찬물에 가볍게 헹궈서 물기를 아주 꽉 짜주는 게 중요해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나중에 양념이 싱거워질 수 있거든요.

    ​양념은 고춧가루 5큰술, 액젓 3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매실청 2큰술에 다진 새우젓을 조금 섞어서 만들면 감칠맛이 살아요. 물기를 뺀 배추에 이 양념이랑 썰어둔 쪽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마지막에 통깨랑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까지 더해져서 밥 한 그릇 금방 비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