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복수심이 지나치면, 사람을 파멸시키는걸까요?!
누군가에 대한 복수심이 강해서, 이 마음을 절제하지 못한다면, 사실상 자기 자신에 대한 파멸로 이어지는걸까요? 복수심의 끝은 무엇일까요? 그 상대방이 같은 식으로 당해야?분이 풀리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수심이 지나치면 결국 본인만 더 힘들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상대방보다 질문자님이 더 괴로워하고 그 생각에만 매달려서 정작 본인 인생은 놓치게 되는거죠 복수심의 끝은 사실 없는거 같습니다 한번 갚아줘도 또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계속 그런 감정에 사로잡혀있게 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멀쩡히 잘 살고 있는데 질문자님만 계속 그 늪에 빠져있게 될듯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긴 합니다 좋은 복수심으로 생각을 한다면 일단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는 본인이 더 많으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을 좋가 한다던지 공부로 주식 가상화폐 펀드 등으로 대박이나서 좋은 집 좋은차를 사서 상대방 앞에 나타나서 상대방보다 잘된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이 있고 반대로 나쁜 복수라고 한다면 날 힘들게 한 상대방을 폭행을 하고 폭언을 하고 살해를 하는 나쁜 복수심이 있습니다 이런거는 성향의 차이라서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복수심이 생긴다고 생각이 들어요
복수는 복수를 낳는 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결국 악순환의 반복이라볼수있답니다.
다만 과거에 뭔가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들이 특정 가해자때문에 발생한것이라면 그가해자가 무언가 어떤이유로든 불이익을 당했을때 고소하다는 쾌감은 느끼게 된는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섭섭한거 한번 다이야기하고 사과를 받아내야지 더이상 그일이 생각이 안나게 되는건 있더라고요.
복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철이 들고 나서 재대로된 사과는 받아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복수심이 지나치면 결국 자신을 더 괴롭히고 파멸로 이끌수 있습니다 .복수에 집착하면 분노와 증오에 사로잡혀 마음의 평화를 잃고, 정신적 감정적 고통이 커지기 떄문입니다. 복수의 끝이 상대방에게 똑같은 고통을 주는 것이라도, 진정한 해소는 어렵고 오히려 악순환을 만들 뿐이죠. 진정한 치유는 용서와 자기 성장에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