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로에서 온도 변화에 따른 동작점의 이동 문제를 겪고 있는데 전압 분배 바이어스 방식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출력 파형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미터 저항의 크기를 키우면 안정도는 높아지지만 전압 이득이 감소하는 트레이드 오프 관계를 어떻게 최적화해야 할까요? 혹시 관련 이론을 참고할만한 표준적인 설계 가이드라인이나 추천 서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압 분배 바이어스를 쓰셨는데도 온도 때문에 출력 파형이 왜곡되시면 골치 아픕니다. 보통 이럴 때는 이 이미터 저항을 교류 성분에 대해서만 우회시키는 바이패스 커피시터를 병렬로 연결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직류 안정도와 전압 이득을 잡을 수 있죠. 경험 상 바이패스 커패스터의 용량을 낮추거나 일부 저항만 우회시키는 방식을 쓰면은 이득 감소를 최소화하면서도 파형 왜곡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시도해 보시는 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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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이미터 저항을 교류 신호에 대해 우회시키는 커패시터를 병렬로 연결하면 직류 안정도를 유지하면서도 전압 이득의 감소를 막을 수 있으며 절충안으로 저항을 분할하여 일부만 우회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마이크로전자회로 서적을 참고하면 최적화 설계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