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모님께 물려받은 작은 집이 한채잇습니다
저는 부산살고 부모님께서 사놓으신 집이 충청도 금산에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집이라 잊고지내고잇엇습니다
어느날 금산에 갔더니 낡은 집이 없어지고 경로당이 지워져잇는것입니다
땅은 저희께 아니고 건물만 제 명의이기에 관할 군청에 알아보고 등기사핫전부를 떼보앗더니 아직 건물주는 제명의로 되어잇긴하더라구요
권리주장인가 뭔가 해야한다는 말도하고
그동네 이장님을 찾아뵈니 마을사람들끼리 조금씩 거둬서 보상을 좀해주는수밖에 없다고 하시는데.. 이 일을 어디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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