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한국주식의 장단점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주식에 막 눈을 뜨기 시작한 주린이입니다.

아버지께서 미국주식을 해보라고 하시며 미국주식을 시작했는데

새벽 늦게 장이 끝나다보니 장을 얼마 보지 못하고 잠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한국주식도 해보려고 하는데

한국주식과 미국주식 각각의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증시 장점

      - 낮시간에 본장이 열린다. (사람에 따라선 단점이 될수도 있겠네요)

      - 원화 결제

      -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음

      - 양도세가 없다. 배당금으로 1년에 4천만원 이상 번 금액에 대해 세금이 붙음.

      - 하한가가 존재한다 (하루 떨어지는 금액 최대 30%)

      한국증시 단점

      - 상한가가 존재한다 (하루 오르는금액 최대 30%)

      - 미국 증시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 보통 미장이 새벽에 열리고 지수가 폭락하면 한국증시도 같이 폭락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증시가 오른다고 한국증시가 꼭 오르진 않는다...

      - 위에 이어서.. 오르는 변동성이 미국증시보다 작고, 외인 기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미국증시의 장점

      - 한국 증시 대비 지수가 우상향을 잘하는 편

      : 미국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고자 인플레이션 정책을 자주 피므로 이에 따른 지수 우상향 영향이 존재한다

      - 글로벌 우량기업들이 많다.

      - 상한가가 없다. 종목 하나 잘 잡으면 하루에 150%도 찍는다

      - 환율이 오를땐 주가가 안올라도 이득을 본다.

      - 월배당, 분기배당 종목이 많다.

      미국증시 단점

      - 본장의 시간이 늦은 밤에서 새벽이다.

      : 큰 이슈, 발표에 대한 빠른 대응이 어렵다.

      - 하한가가 없고, 변동성이 크다.

      : 장점일수도 있지만 보유하고 있다면 크나큰 단점이된다.

      - 환율수수료, 종목 매수/매도 수수료 등 부담이 더 크다

      - 환율이 내리면 가만히 있어도 돈을 까먹는다. 물론 살땐 이득이다.

      - 참고할만한 쉬운 지표가 적다.

      : 보통 코스피는 많은 경우 나스닥이 떨어지면 같이 나락으로 간다. 세계적으로 안좋은건 보통 알수 있다.

      - 네마녀의 날 같은 날은 변동성이 크기때문에 등락을 예상할 수 없다

      - 1년 250만원 이상에 대하여 우리나라에 22%의 양도세를 납부해야한다.

      장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미장이 변동성이 커서 수익기대치가 높다곤 하지만, 본인이 어떤 종목을 굴리느냐에 따라 충분히 국장도 수익율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변동성을 강점으로 세금 수수료를 제낄만하면 미장을 하고 그런거 없이 그냥 심플하게 하고싶다 하면 국장을 하십니다.

      어디를 하시던간에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