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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지방 의대생들중에 상위권 의대를 노리고 다시 수능을 본 사람들이 좀 있나봐요?
현역 지방 의대생이 가채점 결과 398점을 맞았다는 기사를 보니까요.
어쩔수 없이 휴학한김에 수능 다시 보려 맹렬하게 공부했나 보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네, 이는 꼭 의대 증원 이슈가 아니더라도 몇 년 전부터 두드러지는 현상이었습니다. 대학 네임벨류를 높이기 위한 N수는 예년부터 꾸준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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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지방 의대생 예과 1~2학년 대부분이 이번 수능 시험을 본 것으로 압니다.
1년 휴학하는 마당에 인서울 의대를 노리고 다시 시험 보았다고 합니다.
PEODCQ
이번에 휴학중인 의대생들이 아무래도 휴학때 공부를 많이 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의대생중에도 지방의대와 수도권의 의대는
천지 차이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번 수능시험이 또 쉬웠던것
같구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지금 뉴스에 나온 의대생말고도 많지않을까 예상을 한답니다
말그대로
지금이 상위 의대를 노릴수있는 기회라고 보고 많이들 그런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