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결혼하여 바람피게 될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결혼을 하고 나서 잘 지내다가 배우자가 바람을 필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그냥 기분대로 이혼을 하면 좋겠지만 사람 일이라는게 이혼으로 마무리되는게 아니라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해서 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면 저같으면 한번은 용서를 해주겠습니다. 살다가 보면 사람이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한번은 용서를 해주고 다음에 또 바람을 핀 다면 이혼을 생각해야겠죠.
그래도 잘소통해서 가정을 지키는걸 추천해요 이혼하면 나중에 결국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때" 라고 검색 후 카페회원가입을 하시고 무료상담받아보시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바람이라는 것은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으로 끝날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신뢰가 무너진 이상, 그 관계를 이어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가 바람피면 먼저 차분히 이야기하세요.
감정을 가라앉히고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는 게 중요합니다.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세요.
만약 해결이 어렵거나 계속 상처받는다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이혼이 최선인지 아닌지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은 서로의 행복을 위해 내려야 합니다.
중요한 건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과 시간입니다.
결혼하고 바람 외도 불륜은 한번쯤 생각해보는 부분이긴 한데요
만약 상대방이 했다면??
이라고 생각한다면 도저히 용납용서가 안되는 부분이라 참기도 하지요
개인적으로는 용서해주지 않을거같아요
이건 바람을 핀 사람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중요한 거 같은데 적반하장이면 무조건 이혼하는 것이 좋고 그래도 반성하고 후회하고 그런다면 그런 경우에는 당사자의 상황이나 혹은 현재 가족의 상황을 고려해서 결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