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 너무 많아서 자주 야근을 하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일이 너무 많아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8시가 넘어서까지 야근을 합니다.

물론 수당은 받습니다.

근데 수당을 받으면서도 눈치가 보여요...

지금의 일이 너무 재미는 있는데...야근과 수당을 받을때 받는 눈치가 힘들어요. 아직은 견딜만 하지만 이걸 내가 오래 견딜수있을지 걱정입니자.

이직을 알아봐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다니면서 재미있는 일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수당은 정당한 것인데 너무 눈치 보지 마시고 재미있게 일하시면 어떨까요? 경력이 쌓이고 나면 비슷한 직종에 눈치 보지 않은 큰 회사로 이직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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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이 재미있다니 좋은 현상입니다. 야근 수당은 당연한 권리이니 눈치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능력이 되신다면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세요

  • 단지 야근을 많이 한다고 이직은 아닌듯합니다. 더군다는 글쓴이께서는 일이 좋다고까지 말씀하셨는데, 계속 그러시지는 않을듯. 직급이 올라가고 하면 새내기도 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직장생활은 자연히 적응되고.. 재미가 없고 내가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