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야근하는데, 상사는 당연하게 생각하네요. 이직이 답일까요?

요즘 업무가 많아서 거의 매일 야근 중인데, 문제는 상사가 이걸 너무 당연하게 여긴다는 겁니다.

가끔은 본인도 늦게까지 남아 있으면서 눈치 주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한두 번은 괜찮지만, 계속 이러다 보니 저만 손해 보는 기분이에요.

정당하게 야근 수당이라도 요구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직을 고민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근수당이 없는 야근을 하고 계신건가요?

    그게 반복이 된다면 상사에게 고충을 말해보는게좋을것같습니다.

    너무기분나쁘게 직설적인 고충보다는 나 지금 이러이러해서 힘이 든다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

    그래도 안먹힌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근비를 청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야근을 시키는것 같습니다. 만약 매일 야근수당을 청구한다면 월급정산시 이야기가 나올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사분이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포괄임금제 근로계약서라면 야근수당을 안줘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당하게 야근수당을 제시하셔도 됩니다

  • 야근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상황이시면 당연히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만약 상사가 지급 거절을 하면 바로 이직을 알아보시고 이직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상사는 무조건 잘못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업무가 많아서 직원 야근을 시키면 상사 스스로 회사에 수당 지급을 요구해야 하는 게 맞는겁니다. 발전 가능성이 낮은 회사 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5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야근수당 지급 의무가 있으니 요구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다만 노동청에 청구를 하는경우라면 상사가 지시하거나 야근 분위기가 만연하다는 증거를제시해야해요

  • 매일 야근하는 상황이 힘드실 것 같아요.

    상사가 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선,

    정당하게 야근 수당을 요구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명확한 대화를 통해서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필요해요.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먼저 지금의 상황을 개선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 책임감에 따라 조금은 다르게 됩니다. 연봉이 얼만큼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근 자체에 대해서는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사가 남으니 야근 해야 한다는 문화는 조금 근절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야근을 하는데 야근 수당을 주지도 않고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을 해서 계속 야근을 한다면 정당하게 야근 수당을 요구하셔야 할듯 싶네요. 만약 야근 수당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셔야 할듯 싶네요.

  • 매일 야근이 계속되면 정말 힘들죠.

    상사가 그걸 당연하게 여기면 더 짜증나고요.

    야근 수당을 요구하는 건 좋은 방법이에요.

    정당한 보상을 받는 게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이직도 하나의 선택이니 잘 생각해보세요.

    새로운 환경에서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