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디지털 소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요즘은 병원 예약이나 은행 업무, 음식 주문까지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르신들이 상당히 불편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기기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일상생활에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복지기관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교육을 제공하는지, 단순한 사용법뿐 아니라 온라인 금융사기나 개인정보 보호까지 알려주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대표적으로 말씀하신 키오스크가 어르신들이 이해하고 행동하기는 어렵죠 정확히는 오래 걸리고 도움 및 설명이 필요하니 심적으로도 부담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및 전자기기 사용 교육을 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예산이나 인력, 환경 등에 따라 교육 및 프로그램이 다르기 떄문에 일괄적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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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문제는 단순한 기술 습득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단절과 정신건강 위기로 이어질 수 있어

    다각적인 해결책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교육 및 역량을 강화, 맞춤형 및 찾아가는 교육, 전문 튜터 도입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복지기관 내 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 외에 키오스크 이용방법 그리고 금융사기 및 개인정보 보호 까지

    교육이 진행 되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실제로 40-50대만 되어서 몇몇 최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데

    노인들은 더 심한 어려움을 겪고

    그것이 디지털 소외로 이어지는데

    결국 최대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가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병원 예약, 금융거래, 교통ㆍ행정서비스 이용의 제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관이나 주민센터 등에서는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사용법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 스미싱, 개인정보 유출 예방 같은 디지털 금융ㆍ보안 교육도 함께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대면 창고를 유지해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도 불이익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