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공간적 또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로, 공간예술 조형예술 등으로 불리며,
시각적 방법 또는 조형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감정이나 뜻을 나타내는 예술의 한 종류라고 말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도구와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회화, 조각, 판화를 포함한 회화, 조각이 전통적이고
대표적인 미술의 장르입니다. 현대에 들어와 그 영역이 넓어지면서 물리적인 재료를 특정 장소에 설치하여
미술가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설치미술, 백남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새로운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선보이는 비디오 아트, 마르쉘 뒤샹 이후 등장한, 개념 자체가 결과물이 되는 개념미술, 특정 풍경이나 장소를 대상으로 하는 장소특정적 대지미술 등이 새롭게 이 영역에 추가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새로운 매체와 소재가 발견됨에 따라 미술의 영역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