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느끼는 감정 이나 생각 그리고 배고품이나 포만감등 은 모두 같을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배가 고파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대로 조금만 배가 고파도 엄청나게 배고프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죠. 포만감이나 운동도 마찬가지 같아요. 사람들 마다 생각의 차이가 달라서 운동을 할때 조금만해도 땀이 쉽게 나기도 하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땀이 쉽게 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것 처럼 사람들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배가 고파도 크게 느끼지 못해 잘 먹지 않아 포만감을 쉽게 느끼지 못하고 운동도 싫어 해서 조금만 뛰어도 땀이 많이 나는 체질 인것 같아요. 둔하기도 하고요.